배우 하정우가 뒤늦게 시작한 SNS에서 '댓글 맛집'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런 하정우의 최근 게시물들에는 유독 "별명 지어주세요"라는 댓글이 많이 달리고 있다.
또, 하정우는 SNS 댓글을 통해 김남길과의 세 번째 작품을 예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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