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후루하시 쿄고가 프랑스 리그앙 렌 입단을 앞두고 있다.
2022-23시즌엔 50경기 34골 5도움으로 득점왕에 올랐고, 셀틱의 3관왕에 크게 기여했다.
결국 후루하시가 셀틱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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