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안녕’ 구단 역사상 최고 풀백, 밀라노에서 포착→임대 이적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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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안녕’ 구단 역사상 최고 풀백, 밀라노에서 포착→임대 이적 임박

글로벌 매체 ‘스카이 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맨시티가 AC 밀란의 임대 제안을 수락한 뒤 워커가 밀라노에 도착했다”라고 보도했다.

2017-18시즌을 앞두고 워커가 토트넘을 떠나 맨시티에 합류하며 새로운 도전을 택했다.

지난 시즌부터 서서히 워커의 폼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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