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명예의 전당에 한 표 차이로 만장일치를 받지 못한 스즈키 이치로 전 야구선수가 자신에게 표를 주지 않은 기자를 만나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들은 올해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명예의 전당 후보에 오르기 위해서는 MLB에서 10년 이상 뛰고 은퇴 후 5년이 지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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