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이 이번 주 공개한 인공지능(AI) 합작회사 '스타게이트'는 완성되더라도 여러 기업과 거래하지 않고 주주사인 오픈AI에만 독점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24일 보도했다.
이런 화려한 발표에도 불구하고 스타게이트는 아직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지 못했고, 정부의 자금 지원 계획도 없으며, 프로젝트가 완성된 후에도 오픈AI에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이 프로젝트는 아직 윤곽도 완성되지 않았으며, 자금 조달을 어떻게 할지도 정해지지 않았고, 투자를 약속한 자금도 없다"면서 설립 계획이 다 정해진 것도 아니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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