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골닷컴’은 24일(한국시간) “후사노프의 에이전트는 맨유 이적을 논의했으나 텐 하흐 감독이 거절했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후사노프는 2023-24시즌을 앞두고 프랑스 리그앙 소속 랑스로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그는 첫 시즌 15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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