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동북부권 공공의료원, 양주테크노밸리의 혁신센터 설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등 올해 경기북부 대개발에 총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도는 민선 8기 경기북부 대개발 안건의 70% 이상 성과 추진을 목표로 설정하고 분기별 개최됐던 행정2부지사 주재 총괄점검 회의를 올해부터 매월 개최하기로 했다.
의정부, 동두천, 연천, 양주 등 4개 시·군에 총 33억원의 예산이 투입되고 오는 2026년 포천, 가평을 추진하면 경기북부 전 지역의 시스템 구축이 완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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