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배터리 공세와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 장기화 여파다.
회사 관계자는 “전기차 중심으로 변동성 확대되며 2차전지 산업이 어려운 환경이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수익성 개선을 위해 비용 절감에 고삐를 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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