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청소년 등 234명을 상대로 성착취물을 제작한 '목사방' 조직원 14명이 전원 검거됐다.
이 가운데 목사방 총책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24일 목사방 총책 A(33) 씨를 기소 의견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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