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청소년 등 234명을 상대로 성착취물을 제작한 '목사방' 조직원 14명이 전원 검거됐다.
이 가운데 목사방 총책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24일 목사방 총책 A(33) 씨를 기소 의견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평택을 재선거 '개소식 대전'…조국·김용남·김재연 총력전 돌입
조국 "이재명 대통령 성공 책임지고 앞장설 것…큰 일꾼 나서야 변화 일어나"
우상호 “강릉의 딸·어머니들과 함께 강원 미래 열겠다”
'민주당 찐 후보 누구?'…김용남 개소식에 민주당 지도부 총출동 "김용남은 우리 민주당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