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시즌을 앞둔 삼성 라이온즈가 재계약 대상 선수 64명에 대한 연봉 협상을 마쳤다.
차세대 거포 김영웅은 팀 내 최고인상률을 기록하며 억대 연봉에 진입했다.
직전 시즌 3800만원이던 김영웅의 연봉은 올해 295% 상승한 1억5000만원으로 대폭 인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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