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전 신약 허가와 출시를 통한 자체 매출과 수익을 확보한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자큐보정'의 두 번째 적응증인 위궤양 임상3상에 성공하며 신규 적응증 추가를 위한 허가 절차에 돌입했다.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이번 신약 적응증 추가를 계기로 위식도역류질환 및 위궤양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온코닉테라퓨틱스 COO 겸 CFO인 신종길 전무는 "신약 출시 후 단 3개월여 만에 신규 임상3상 성공과 함께 신규 적응증 허가를 추진하게 된 것은 신약으로써 자큐보정의 우수한 치료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결과임과 동시에 당사의 신약 기술력을 다시 한번 증명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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