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된 조건에서 민주당을 바라보는 국민의 시선은 엄격해질 수밖에 없다”며 “여당같은 야당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민주당 안팎에는 그런 국정운영 경험과 능력을 가진 자산들이 많다.밀어내지 말고 팔을 벌려야 한다”며 “최대한 연대하고 포용하고 통합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이 신뢰받고 국민의 선택을 받는 것이야말로 탄핵의 완성이 될 것이다.용광로 같은 민주당의 리더십을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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