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트럼프 정책, 파급효과별 대응 방향 재점검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최상목 "트럼프 정책, 파급효과별 대응 방향 재점검해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4일 미국 신행정부 출범과 관련해 "국익 최우선 원칙하에 우리 경제에 파급효과가 큰 사안을 중심으로 그간 준비해 온 대응 방향을 재점검할 것"을 주문했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외경제현안 간담회에서 '미국 우선 무역정책 각서' 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직후 서명한 행정명령 등에 대한 정책 동향 점검과 대응방향을 논의했다.

최 권한대행은 "대외경제현안 간담회를 통해 순차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며 "그 과정에서 기업과의 소통도 적극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