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토트넘을 구해낸 이는 바로 손흥민이었다.
이번 시즌 여러 차례 '빅찬스미스'로 혹평을 받기도 했지만 토트넘이 승리를 위해 달려야하는 순간이 손흥민이 나타나 해결사 역할을 했다.
19분 뒤 손흥민의 2-0 만드는 골이 나온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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