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2월부터 '2025년 청년 국가자격증 및 어학 시험 응시료 지원 사업'을 한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2023년 용산구 청년정책네트워크의 정책 제안으로 시작된 이 사업은 작년에도 큰 호응을 얻었다"며 "올해는 더 많은 청년이 혜택을 보도록 지원 대상의 거주지 조건을 완화했다"고 설명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용산구에 1개월 이상 거주 중인 19~39세(1986~2006년생) 가운데 미취업자 또는 사업자 등록 사실이 없는 청년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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