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역사문화둘레길' 8개 코스 22.4㎞로 재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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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역사문화둘레길' 8개 코스 22.4㎞로 재정비

충남 천안시는 24일 병천면 아우내장터와 목천읍 독립기념관 일대 '역사문화둘레길'을 걷고 싶은 둘레길로 새롭게 재정비한다고 밝혔다.

둘레길은 아우내장터에서 독립기념관까지 이어지는 8개 코스 22.4㎞로 재정비한다.

시 관계자는 "역사문화둘레길 목적에 맞게 코스를 정비하기 위해 용역을 추진하게 됐다"며 "결과를 토대로 천안만의 특색있는 둘레길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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