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국 기차역·열차에서 수거한 고객 유실물이 30만개가 넘었다.
유실물 중 절반은 주인을 찾지 못해 경찰서로 옮겨졌다.
코레일 관계자는 "무선이어폰·보조배터리 등 소형 전자기기 유실물이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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