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은 설 연휴(25∼30일)를 하루 앞둔 24일 일부 제품 가격을 100원씩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격 인상에 따라 대표 메뉴인 와퍼는 7천100원에서 7천200원으로 오른다.
버거킹의 가격 인상은 지난 2023년 3월 이후 약 22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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