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조기 대선이 가시화된 상황에서 "이재명은 '쉬운 상대'"라면서 "범죄 혐의자이고, 민주당을 장악하는 방법이 굉장히 잔악하고 이 사람이 민주주의자 맞느냐 이런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 전 의원은 "(이재명 대표는) 북한의 핵 위협에 우리가 당하고 있는데 아무 대책도 없고, 제가 늘 주장했던 '나토식 핵공유', 전술핵 재배치, 독자 핵무장이나 계속 반대만 했다"며 "미중갈등 속에서 어떤 길로 가느냐가 대한민국 사활이 걸렸다"며 "중요한 시기, 시대적 과제는 하나도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특히 유 전 의원은 조기 대선을 앞두고 이재명의 '우클릭'에 맞서기 위해서 국민의힘에서도 중도를 포용할 사람이 나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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