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소속 신광두레교회 원로목사이자 두레수도원 원장인 김진홍 목사는 지난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두레김진홍' 게시판에 "옥중에서 성경 읽는 대통령"이라는 글을 올렸다.
김 목사는 "어제(21일) 윤 대통령의 비서관이 찾아와 '대통령께서 옥중에서 성경을 읽기를 원하시면서 김진홍 목사의 싸인이 있는 성경을 넣어 달라고 하셨다'고 전했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나는 성경에 싸인을 하면서 교도소 독방에서 무릎을 꿇고 성경을 읽고 있는 대통령의 모습을 생각했다"며 "그리고 대통령을 위해, 나라를 위해 기도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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