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자책골→친정 사랑? ‘맨유 출신’ 레인저스 GK, 엉뚱한 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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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자책골→친정 사랑? ‘맨유 출신’ 레인저스 GK, 엉뚱한 펀칭

잭 버틀란드 골키퍼는 웃지 못할 날이다.

맨유는 전반전 다소 답답한 경기 흐름이 이어졌다.

레인저스는 버틀란드의 자책골이 너무나도 아쉬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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