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출신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이끄는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은 호펜하임 원정에서 3-2 승리를 챙기고 유로파리그에서 4경기 만에 승리를 얻었다.
19분 뒤 손흥민의 2-0 만드는 골이 나온 셈이다.
토트넘은 이후 후반 43분 호펜하임의 다비드 모크와에 실점하며 다시 한 골 차로 추격당했으나 승점 3점을 놓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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