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 투수 이의리(23·KIA 타이거즈)의 재활 치료 과정이 순조롭다.
이 감독은 이의리의 복귀 시점으로 7~8월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의리는 "(야구장 밖에서 우승을 지켜보니) 많이 아쉬웠다.하지만 올해도 (우승을) 하고 내년에도 할 거니까 괜찮다"라며 "내 역할을 대신 해줬다는 것보다 동하는 동하 나름대로 열심히 해서 거기까지 올라간 거다.도현이 형도 열심히 해서 자기 자리를 찾았다고 생각한다.(부상에서 복귀한 뒤) 경쟁해야 하는 사람이 생겨 기분이 너무 좋다"라고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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