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에 홀드왕을 차지하고, 자유계약선수(FA) 계약도 성공한 노경은은 새로운 목표를 안고 23일 SSG가 스프링캠프를 차린 미국 플로리다주 비로비치로 떠났다.
노경은은 지난해 77경기에 등판해 8승 5패, 38홀드, 평균자책점 2.90을 올렸다.
2023년에 30홀드(9승 5패, 2세이브, 평균자책점 3.58)를 거둔 노경은은 KBO리그 최초로 2년 연속 30홀드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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