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이로써 9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달성하게 됐다.
지난 시즌에도 손흥민은 두 자릿수 득점을 만들어냈다.
특히 지난 에버턴전 부진으로 인해 토트넘 원정 팬들은 손흥민에게 욕설을 하기도 했고, SNS상에서 손흥민이 주장 완장을 내려놔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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