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안 한다, 모두 15년 이상 프로" 캠프 이원화 우려에 대답한 '캡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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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안 한다, 모두 15년 이상 프로" 캠프 이원화 우려에 대답한 '캡틴'

토종 에이스 김광현(37·SSG 랜더스)이 '스프링캠프 이원화'에 대한 우려를 일축했다.

출국 전 취재진과 만난 김광현은 최근 논란이 된 '스프링캠프 이원화' 관련 질문에 "나보다 연차가 높은 선수도 있다.모두 15년 이상 프로에 있었던 선수들"이라며 "걱정은 안 한다"라고 말했다.

이숭용 SSG 감독이 1군 캠프와 2군 캠프(일본 가고시마) 중 어디서 몸을 만들지 베테랑에게 선택권을 줬고 일부 선수가 2군행을 원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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