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한 골을 허용했다.
전반 3분 매디슨이 포로의 침투 패스를 받아 완벽한 마무리를 선보이며 토트넘에 리드를 안겼다.
전반 22분 역습 상황에서 매디슨이 패스를 찔러줬고, 손흥민에게 찬스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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