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24일(한국시간) 오전 2시 45분 독일 진스하임의 프리제로 아레나에서 킥오프한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7차전 원정 경기에서 토트넘-호펜하임 맞대결에서 토트넘이 1-0으로 이기고 있던 전반 22분 팀에 추가골을 안겼다.
토트넘은 8위 안에 들어 16강 직행하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졌으나 지금은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손흥민도 한 몫 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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