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인 실수에 독일 언론들이 김민재를 물어뜯었다.
김민재의 클리어링 실수가 치명적인 선제 실점으로 이어졌다.
콤파니 감독은 경기 후 첫 실점에 대한 책임이 있는 김민재를 비판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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