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현실 속에서 이탈리아 '악마의 재능'으로 불리는 1982년생 공격수 출신 은퇴 선수 안토니오 카사노가 손흥민을 '강추'하고 나섰다.
마침 토트넘의 '토트넘 홋스퍼 뉴스', '투 더 레인 앤드 백'과 같은 나폴리 친매체에서 나폴리의 손흥민 영입설을 주장, 카사노의 발언과 어우러져 더욱 눈길을 끈다.
이어 "토트넘은 손흥민을 팔기 위해 3000만 유로(460억원)를 요구하고 있다"며 "나폴리는 그의 연봉 조달이 불가능하지 않다.손흥민은 토트넘에서 매 시즌 650만 유로(100억원)의 연봉을 받았다.나폴리는 몇 주 전 흐비차에게 했던 재계약 요구처럼 손흥민을 설득할 수 있다.손흥민은 콘테를 찾을 것"이라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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