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우즈벡 김민재' 후사노프, 맨유 갈 뻔했으나 텐 하흐 막았다…에이전트 "맨유 DNA 있다고 했지만 감독이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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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우즈벡 김민재' 후사노프, 맨유 갈 뻔했으나 텐 하흐 막았다…에이전트 "맨유 DNA 있다고 했지만 감독이 반대"

2027년 여름까지 4년 계약을 맺으며 센터백 유망주로 주목받은 후사노프는 이적 첫 시즌엔 컵대회를 주로 뛰었다.

올 시즌 후사노프는 이미 지난 시즌 리그 전체 출장 기록인 13경기 출장에 975분을 출전해 활약하고 있다.

맨유 스카우터가 관심을 보였지만 맨유의 후사노프 영입은 이뤄지지 않았다.이유는 전 맨유 사령탑 에릭 턴 하흐 감독의 반대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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