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님께 '올해 그냥 백지위임 하겠습니다'라고 말씀드렸는데, 단장님께서 '싫다, 누가 책임지라고.
이어 "난 협상을 할 것도 없었고, 주는 대로 받겠다고 했다"며 "사실 연봉이 삭감될 요인은 없었으니까 크게 의미가 없을 것 같았다.
또 박찬호는 "(올 시즌) 중점을 둔 부분이 있지만, 입 밖으로 얘기했을 때 내게 굳이 좋을 것 같진 않다"며 "상보다는 지표의 발전을 목표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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