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손흥민! 나폴리 이적 빠그라졌다 '거길 누가 가?'…"나 EPL에 잔류할래" 맨유→첼시 급부상, 에이전트도 첼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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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손흥민! 나폴리 이적 빠그라졌다 '거길 누가 가?'…"나 EPL에 잔류할래" 맨유→첼시 급부상, 에이전트도 첼시 방문

이어 매체는 "맨유 고위 관계자들은 화요일에 나폴리와 추가 협상을 진행했다.이탈리아 언론은 맨유측이 이적료를 6500만 유로(약 971억 원)로 낮췄다"라고 말하며 "가르나초는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선호하고 있다.그러나 첼시는 공식 이적 제안을 보내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나폴리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가르나초 외 손흥민 영입 가능성도 언급됐다.

또 "토트넘은 손흥민을 팔기 위해 3000만 유로(약 448억원)를 요구하고 있고, 나폴리는 손흥민의 연봉을 감당하는 게 불가능하지 않다"라며 "손흥민은 시즌당 650만 유로(약 97억원)를 받고 있으며, 나폴리는 몇 주 전 크바라츠헬리아에게 했던 것과 매우 유사한 제안으로 손흥민을 설득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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