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는 2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인트라흐트프랑크푸르트에서 오마르 마르무시를 영입했다.이집트 출신 25세 스트라이커 마르무시와 4년 반 계약을 맺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마르무시는 이집트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다.
본격적으로 1군 무대에서 활약한 건 2020-21시즌부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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