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최이샘의 슛으로 첫 득점을 올렸지만, 삼성생명이 다시 배혜윤의 득점으로 달아났다.
2쿼터에도 삼성생명이 우위를 보였다.
강유림의 득점을 더한 삼성생명은 36-23으로 전반을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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