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김보경, K리그1 승격팀 안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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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김보경, K리그1 승격팀 안양으로

축구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김보경(35)이 K리그1 승격팀인 FC안양 유니폼을 입었다.

안양 구단은 "김보경은 K리그1에서만 184경기를 소화한 베테랑으로, 역사상 첫 1부 무대에 도전하는 팀에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31일 안양의 2차 남해 전지훈련부터 합류할 예정인 김보경은 "제게 기회를 주신 감독님과 코치진에 감사하다.팬들 앞에 설 수 있게 돼서 영광스럽고, 구단 역사의 첫 1부 무대인 만큼 많이 기대하고 계실텐데,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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