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슨 그린우드가 자메이카 귀화를 결정했다.
맨유도 자체 조사를 실시한 뒤 그린우드 복귀를 추진했으나 반발이 너무나 심해 실패했다.
결국 그린우드는 헤타페로 한 시즌 임대를 떠났고, 지난 시즌 모든 대회 10골 6도움으로 맹활약을 펼쳐 자신이 죽지 않았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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