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발생한 '서부지법 난동 사태'에 관여한 40여 명의 신상과 얼굴 등을 모자이크 없이 공개하겠다는 웹사이트가 등장했다.
해당 사이트에는 ‘내란범죄혐의자’, ‘내란수괴’, ‘군부’, ‘경찰’, ‘대통령실’ 등 카테고리로 나뉜 게시판에 공인과 일반인 수백 명의 사진이 게재돼 있다.
이 가운데 ‘폭도’ 카테고리엔 지난 19일 서울서부지법 습격 사태에 가담한 이들이라며 48명의 얼굴 사진이 모자이크 없이 올라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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