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해안 KTX 시대 2031년 열린다…"홍성∼용산 45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충남 서해안 KTX 시대 2031년 열린다…"홍성∼용산 45분"

2031년에는 KTX를 타고 충남 홍성역에서 서울 용산역까지 45분 만에 이동 가능할 전망이다.

충남도는 23일 열린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에서 서해선 복선전철과 경부고속선을 잇는 '서해선 KTX 연결 사업'이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2031년 서해선 KTX가 개통하면 홍성역에서 서울 용산역까지 이동 시간은 45분으로 기존 장항선 새마을호를 이용했을 때보다 1시간 15분 단축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