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의 대표 숙원사업 가운데 하나인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본 궤도에 올랐다.
23일 인천시에 따르면 ‘경인고속도로 연장 및 지하화 사업’이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의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
유정복 시장은 지난 2024년 12월18일 예타 핵심 단계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에 직접 참여해 인천 원도심 활성화와 상부도로의 녹지 이용 등을 위해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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