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와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설 연휴인 27일부터 30일까지 특별대책을 수립해 울산항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양 기관은 연휴 기간 특별대책반과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비상 대기 체제를 유지한다.
액체화물 취급 부두는 휴무 없이 정상 운영하고, 일반화물 부두와 컨테이너터미널은 설 당일인 29일 하루만 휴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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