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사태 이후 간호대생 취업률이 예년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등 급감하면서 간호사 '취업 절벽'이 발생하자 정부가 내년도 간호대 정원 조정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복지부가 44개 상급종합병원을 상대로 파악한 간호사 채용 현황에 따르면 2023년 44곳에서 8천906명(중복합격 포함)을 채용했지만 작년엔 21곳에서 2천902명을 채용했다.
예년에 비해 취업률이 좋지 않은 상황을 감안해 일시적으로라도 2026학년도 간호대 입학 정원을 줄일 수 있음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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