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이정후 기록 갈아치우고 5억! 김도영 "감사한 마음으로 바로 계약" [인천공항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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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이정후 기록 갈아치우고 5억! 김도영 "감사한 마음으로 바로 계약" [인천공항 현장]

김도영은 23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취재진을 만나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얼마를 받겠다는 감이 없어서 그런 생각은 하지 못했는데, 구단에서 좋은 금액을 제시해 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으로 바로 계약했다.더 책임감을 갖고 훈련에 집중해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김도영은 20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지난 시즌 연봉(1억원)보다 4억원 인상된 5억원에 계약을 완료했다.

그는 "바쁘게 비시즌을 보내다 보니까 모든 일정을 끝낸 뒤 좀 뿌듯하기도 했고, 이제 캠프로 떠나서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게 돼 편한 마음으로 가는 것 같다.지난해보다 훨씬 더 훈련을 잘 했다고 생각하고, 고강도 훈련을 많이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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