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인당 하루 쌀 소비량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집밥용 쌀 소비량은 줄어든 반면 제조업(식료품 및 음료) 부문의 쌀 소비량은 늘었다.
식료품 제조업 쌀 소비량은 58만 4612톤(t)으로 4.8%(2만 6548t), 음료제조업은 28만 8751t으로 11.5%(2만 9694t) 각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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