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설 선물을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생각해봤을 KGC인삼공사 홍삼 브랜드 ‘정관장’의 대표 제품인 ‘에브리타임’과 ‘홍삼톤’을 생산하는 곳이다.
조찬기 원주공장 공장장(상무)은 “인삼공사 매출이 1조원을 넘으면서 부여공장 하나로 부족하자 2공장을 모색했다”며 “1620억원을 투자해 이전 KT&G(KGC인삼공사 모회사) 원주공장을 리모델링했다”고 설명했다.
KGC인삼공사 원주공장 정관장 충전 과정 (사진=KGC인삼공사) 설 명절을 앞두고 원주공장은 바삐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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