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게임3' 장동민이 서바이벌 참가자들을 향해 날카롭게 일침했다.
그의 라이벌 장동민은 "'피의 게임' 시즌2를 보면 진호가 여유가 있다.
이어 "그래서 이번에는 이를 갈고 나왔겠지 생각했는데, 첫 게임 때 진호가 안 돌아와서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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