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를 무대로 ‘K-딸기’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논산딸기를 마음껏 만나볼 수 있는 논산딸기축제가 3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축제는 ‘논산딸기, 세계를 잇다’를 주제로 내걸어 최근 세계적으로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논산딸기의 우수성을 더욱 널리 알리고,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디딤돌로 삼겠다는 논산시의 의지를 담았다.
17일 개최된 ‘제1차 논산딸기축제추진위원회’에서 신임 추진위원회장으로 선출된 이상훈 농촌문화체험연구회 회장은 “관내 딸기 농가들이 적극적으로 축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질 좋은 딸기를 제공하여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서 성공적인 축제로 만들자”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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