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53) SSG 감독이 조병현을 2025시즌 마무리로 정하며 기대했던 답이다.
지난해 조병현은 추격조로 시즌을 시작해 필승조로 올라서더니, 후반기에는 마무리 투수로 승격했다.
조병현의 발견을 2024년 팀의 최고 수확으로 꼽은 이숭용 SSG 감독은 "올해 조병현을 풀타임 마무리로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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