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감독은 "테일러가 채식을 하는 대신, 에너지의 원천인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면서 영양소를 보충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테일러는 고기가 많은 한국의 음식 문화에 초반 적응에 힘겨워 했다.
장소연 감독은 "테일러의 장점은 밝은 에너지다.제 기량이 오를 때까지 시간이 조금 필요했지만, 테일러가 먼저 선수들에게 다가가면서 팀에 잘 융화했다.(9일 IBK기업은행전) 트리플크라운으로 자신감까지 장착한 것 같다"며 흐뭇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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