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팬들은 페라리의 새로운 영웅을 보기 위해 몰려 들었고, 해밀턴은 팬들에게 손을 흔들기도 했다.
이날 페라리는 해밀턴의 ‘첫 드라이브’를 하루 종일 녹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행에 앞서 해밀턴이 빨간색 드라이빙 슈트를 첫 착용한 모습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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